7월 남도 전통술에 해남 '울금 막걸리' 선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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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수퍼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,544회 작성일 18-12-10 14:4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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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라남도는 옥천 주조장의 '울금 막걸리'를 7월의 남도 전통술로 선정했다.


전라남도는 민족의 역사와 혼이 담긴 전통술 소비 촉진과 유통 활성화를 위해 매달 이달의 전통술을 선정하고 있다. 


'울금 막걸리'는 슈퍼 푸드로 잘 알려진 울금(鬱金)을 첨가해 생쌀과 전분을 발효시킨 뒤 장기간 숙성시킨 웰빙 건강 막걸리다.  


울금(鬱金)은 생강과로 독성이 없다. 황산화, 항염작용이 강력한 커큐민 성분이 함유돼 만성질환 예방과 치료, 소화장애 개선, 신진대사 촉진, 암 예방, 면역력 등을 높여준다.


송우종 대표는 3대에 걸쳐 80여 년동안 막걸리 제조 비법을 이어오고 있다. 


지역 특산품인 고구마와 울금을 이용한 고구마 막걸리와 울금 막걸리를 지역 대표 히트상품으로 개발하는 등 전통술에 대해 끊임 없이 연구하고 있다.


그 결과 울금 막걸리는 2015년 남도 전통술 품평회에서 살균 막걸리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는 등 그 품질을 인정받았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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